에코리지

본문 바로가기
  • L'ARBRE VERT / 라브르베르
    프랑스 환경청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친환경 브랜드 라브르베르입니다. 생활용품인 각종 세제와 바디/헤어케어 제품 약 50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  • GILBERT / 질베르 리니망
    프랑스 국민 로션, 리니망 올레-칼케어의 제조사인 질베르 연구소입니다. 천연 재료를 이용해 극도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화장품, 의약품, 건강기능식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  • BIOBABBY / 비오베이비
    아빠가 아이를 위해 만든 기저귀, 프랑스 친환경 기저귀 비오베이비입니다. 세코야 나무에서 추출한 천연 셀룰로오즈 원단으로 만들어 더욱 특별하고 안전한 제품으로, 원산지인 프랑스를 비롯하여 한국에 소개된 후 탁월한 흡수력 덕분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이라면 반드시 사용해야 할 기저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
  • SAVON DE MARSEILLE / 사봉 드 마르세유
    마르세유 지방에서만 생산하도록 정한 태양왕 루이 14세의 명령 이후로 사봉 드 마르세유는 '명품 비누'의 상징이 되었습니다. 사보네리라고 불리는 비누 장인들의 작품이자, 다양한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프로방스의 색과 향으로 욕실 한 켠을 채우는 수채화 같은 비누입니다. 올리브 오일이 72% 이상 함유되어 세정력과 동시에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합니다.